인간의 치아 모양을 보면 32개의 치아 중에 육식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는 치아는 송곳니 4개뿐입니다. 그 비율로 생각해볼 때 우리가 먹는 음식 중 육식은 32분의 4만 먹으면 충분합니다. 치아 수뿐만 아니라 장의 길이를 보아도 육식동물인 호랑이, 사자 등의 장은 짧습니다. 장 안에서 고기가 썩으므로 장이 길어서는 안 됩니다. 빨리 밖으로 배출해야 합니다. 사람은 명백하게 초식동물이 가지는 장의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로 미루어볼 때 지금은 사람이 잡식성이 되었지만 원래는 곡물·채식동물이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사람들이 이 사실을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모리시타 게이찌 박사 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 -법구경 산성체질은 남녀노소 구분없이 올 수 있지만, 중년부터 혈액이 탁해지면서 발병율이 높다. 오는 원인으로는 인체를 구성하는 미네랄 가운데 알칼리성인 칼슘, 칼륨, 마그네슘이 부족해서 체액이 pH 7.0 이하로 떨어지면서 체액이 산성화되는 것을 말한다. -김해용 저모립 쓰고 물구나무를 서도 제 멋이다 , 제가 좋아서 하는 짓이니, 남이 간섭할 것이 아니라는 뜻. 끝없이 무엇을 먹고 싶어한다는 기분은 실은 ‘건강’과는 정반대에 위치하는 욕구이다. 이것은 신체적인 의미뿐 아니라 정신적인 의미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오우미 쥰 지금 위태한 자는 전에 그 지위에 안심하며 경계하는 마음이 없었던 자다. 군자는 편안할 때에 위태한 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존재할 때에 멸망하는 일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공자가 한 말. -역경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많이 걷는 것이 어깨결림 해소에도 좋다. 않거나 누워만 있어도 목과 어깨가 굳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걸을 때에는 어린아이처럼 팔을 크게 흔들면서 걷는 것이 가장 좋으며, 발뒤꿈치를 들고 걸으면 목과 등뼈가 위로 쭉 펴진다. 내장기능과 호르몬 분비가 촉진돼 회춘할 수 있다. -운공 김유재 내 모든 관심은 사람이다. 사람 문제에 실패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잭 웰치(GE의 회장) 오늘의 영단어 - torrential rain : 폭우